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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끊임없이 가치를 창출하다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회사에서,
길을 열어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로.
한국도로공사는 사람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로 새로운 세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창사 50주년 소개 (기준: 2018년말)

  • 설립일

    1969

  • 법정 자본금

    35 조 원

  • 자산

    62 조 원

  • 운영노선 및 연장(30개 노선)

    4,151 km

  • 통행료 수입

    4 조 원

  • 임직원

    6,320

  • 50년의 자부심,
    세계로! 미래로!

    안녕하십니까. 한국도로공사 사장 이강래입니다.
    언제나 한국도로공사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창사 50주년을 맞는 한국도로공사는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며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1970년 450㎞에 불과하던 고속도로는 현재 전국을 사통팔달로 엮으며
    ‘5천㎞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는 결코 지나온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고속도로를 위해 현재를 냉철히 보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믿고 달리는 더 안전한 고속도로, 친환경 스마트고속도로,
    남북평화시대의 고속도로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백년도공을 향한 우리 공사의 다짐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한국도로공사 사장 이강래

한국도로공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반세기 개발의 시대, 국가 경제와 산업발전의 견인차로서 기적의 역사를 이뤄왔습니다.
창사 50주년, 2019년은 혁신의 원년이 됩니다.
땀과 헌신으로 일궈온 단단한 역사의 자부심으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잇는 길을 열어갑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로 변모합니다.

사람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구현

기업 운영의 근간을 사람에 두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 가치 창출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친환경 최첨단 기술 기반의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구현합니다.

  • 사람중심, 국민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사고·고장 발생시 신속한 안전지대 대피 유도를 위한 긴급대피 안내전화(ex-Ecall) 운영으로 2차사고 사상자 24% 감소

    터널화재 예방을 위해 과열차량 알림서비스 확대 실시(2018. 6, 인제양양터널)

    ‘즉시알리미’ 앱 개발로 전방 사고 상황 신속전파, 2차 사고 사망자 70% 감소 기대

  • 사회적 가치실현 고속도로를 만듭니다!

    신속·공정한 신기술 도입 창구, ‘도공 기술마켓’ 도입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휴게소 청년창업매장 및 졸음쉼터 푸드트럭 운영

    고속도로 폐도, 자투리 부지를 중소기업 기술개발 실증장소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생산영역으로 활용

  •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cafe 출시로 프랜차이즈 수준 품질의 커피를 절반가격에 제공

    대중교통 환승시설(ex-HUB) 설치로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성 강화

    화물차 운전자 맞춤형 교통복지 제공을 위한 ‘화물차 라운지’ 설치

  • 신개념 미래교통서비스의 실현을 앞당깁니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구축 실증사업 추진 및 3D기반 정밀도로지도 구축 박차

    AI기반 포트홀 실시간 탐지시스템(주행중 노면영상 촬영→실시간 전송) 개발(8개 지사 시범운영)

    세계최초 클린튜브 개발(터널 교통 환기력 활용, 무동력 필터 공기정화)로 연간 4,033kg 규모 미세먼지 저감 기대

  • 막힘없는 고속도로를 만듭니다!

    2020년까지 총 길이 4,900km 남북 7개축, 동서 9개축의 격자망과 광역권 외곽의 6개 순환망 구축

    갓길차로 추가 설치와 나들목 개량 및 가속․감속차로를 확대하여 2017년 176km인 정체구간을 2020년까지 100km 이내로 축소

    경로혼선 갈림길에 컬러 차로유도선 설치(총 326개소 : 분기점 209개소, 나들목 56개소, 졸음쉼터 61개소)

창사 50주년이 가진 의미

현재 우리는 성숙기에서 도약과 쇠퇴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당면한 급진적, 파괴적 융복합적 환경, 100년 도공을 위해
변화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969년, 모든 것이 부족했던 여건 속에서 출범한 한국도로 공사가 이제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 멈추지 않고 더 도약하느냐, 아니면 현재에 안주하며 서서히 쇠퇴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도달해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를 냉철히 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대대적으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통해 변화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 정을 가장 먼저 추진했습니다.

국민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또 공감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힘든 길입니다. 많은 것을 바꿔나가야 합니다. 강력한 실행력 확보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선 현장의 말단 직원에서부터 본사의 경영진까지 모두에게 공감 받 을 수 있어야 합니다. 2019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새 시대로의 전환과 한국도로공사의 미래 100년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의 위대한 도전의 길에 함께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