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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뉴스룸

“새로운 시작, 더 나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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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스탬프투어로 추억과 스토리를 더하다!

배포일 2019-02-28 생산부서 홍보실 50주년기념사업팀
‣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투어 이벤트
- 3월 1일(금)부터 여행에 추억을 더해 줄 ‘슬기로운 스탬프생활’ 이벤트 진행
- 캐릭터 활용 스탬프북과 휴게소별 특색있는 스탬프로 아이들 눈높이 맞춰


□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3월 1일(금)부터 7월 7일(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o 이번 이벤트는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의 고객이 될 어린이들에게 고속도로 여행길의 재미를 더해주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195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 스탬프북은 한국도로공사의 캐릭터 ‘길통이와 차로차로’를 활용하여 디자인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할만 한 휴게소 소개와 색칠놀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만부를 제작하여 휴게소에 비치할 예정이다.
□ 스탬프는 휴게소별 테마와 특색을 담아 개성있는 문양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를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o 평창휴게소는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횡성휴게소는 횡성 한우의 이미지를, 문막휴게소는 어린왕자의 그림을 활용하는 등 휴게소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유의 스탬프를 만들었다.

□ 한국도로공사는 각각 다른 휴게소의 스탬프를 30개 이상 모은 고객에게는 한국도로공사 캐릭터 목베개를, 50개 이상 모은 고객에게는 한국도로공사 캐릭터 인형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특집 홈페이지(www.ex50.co.kr)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한국도로공사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은 “이번 이벤트가 미래고객인 어린이들에게 고속도로 여행길의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별 맞춤이벤트를 통해 창립50주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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