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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한국도로공사 50주년 기념 이벤트 및 국민 소통을 위한 공간입니다.
"50년의 자부심, 세계로! 미래로!"

가장 관심가는 고속도로 관련 뉴스를 최대 10개까지 선택해주세요.

개인정보 제공 및 동의 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미니가습기(25명) 또는 무선충전 마우스패드(25명)를 드립니다.

  • 국토의 대동맥, 경부고속
    도로 전구간 완전 개통
    (‘70.7.7)

    불굴의 도전정신 하나만으로 만들어낸 땀과 기적의 역사, 국토를 관통하여 수도권과 부산항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대동맥으로서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마중물이었다.

  • 대한민국 고속도로의 총아
    한국도로공사 창립
    (‘69.2.15)

    국가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며 대한민국의 성장과 역사를 같이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2012년 고속도로 4,000km 시대를 여는 등 고속도로 건설의 역사를 이끌어 오고 있다.

  • 무정차 통행료납부시스템
    하이패스 전국 확대 구축
    (‘07.12.20)

    획기적인 혁신의 대명사 하이패스, 2007년 전국 확대 구축을 통해 현재 매일 80% 이상의 고객들은 달리는 차안에서 통행료를 납부하며, 일상화된 혁신을 경험하고 있다.

  • 남북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18.12.26)

    남북 협력과 아시안하이웨이 실현의 의지를 보여준 남북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은 남북․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던 2018년 한반도 평화시대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 국내 최초 hi-pass 시범운영
    개시- 판교·청계·성남
    (‘00.6.20)

    달리는 차안에서 통행료를 납부한다? 당시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상식을 뒤엎는 발상이었으나 2000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 도공 본사 판교시대 마감,
    김천 혁신도시 이전
    (‘14.11.21)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협력·소통·신뢰를 통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면서 성공적인 김천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 모든 유료도로를 하나의
    도로처럼, 통합채산제 실시
    (‘80.5.20)

    전국 모든 노선을 하나의 도로로 간주하는 통합채산제의 도입으로 선발노선은 낮은 요금, 후발노선은 비싼 요금이 책정되는 불합리한 결과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기계화시스템 전면 시행
    (‘94.8.16)

    톨게이트 통과시간을 대폭 단축 시켜준 기계화시스템덕분에 입구에서 목적지에 따라 통행권을 나눠주고 통행료를 정산하던, 지금은 추억이 된 기존의 징수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 장거리 고객을 위한 최초의
    휴게소 개설, 추풍령
    (‘71.1.1)

    경부고속도로 개통 후 6개월만인 1971년 1월에 개설된 추풍령 휴게소가 오늘날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효시였다.

  • 전국 격자형의 7×9 고속
    도로 건설계획 수립 시행
    (‘92.9)

    전국 도로망을 남북 7개 축과 동서 9개 축의 격자형으로 구축하는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오늘날 전국 고속도로 노선 골격과 전국 반나절 생활권 형성의 밑바탕이 되었다.

  • 영호남 화합의 상징,
    88올림픽고속도로 개통
    (‘84.6.27)

    올림픽 선정을 기념하여 88올림픽 고속도로로 명명되었던 지금의 광주대구고속도로는, 광주와 대구를 반나절 생활권으로 이어주며 영호남 화합에 기여해오고 있다.

  • 국내 최장, 인제양양터널
    10.96km 개통
    (‘17.6.30)

    인제군과 양양군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터널이자 세계에서 11번째로 긴 터널인 인제양양터널은, 서울과 양양을 2시간 50분에서 90분으로 단축시켜주었다.

  • 대국토건설계획 발표- 경부,
    경인, 호남남해, 영동동해
    (‘67.8)

    대국토건설계획은 서울과 인천, 강릉, 부산, 목포를 연결하는 大자 모양의 고속도로 건설을 통해 국토활용의 비효율성을 지양하고 국토구조를 합리적으로 개혁․발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 저렴한 가격에 정품 기름을,
    ex알뜰주유소 서비스 개시
    (‘12.2.9)

    공공기관 공동입찰, 셀프주유기 설치 등을 통한 판매가격 인하로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ex-oil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고속도로 역사상 첫
    버스전용차로제 시행
    (‘94.9.17)

    1994년 추석부터 시행된 버스에 통행 우선권을 부여하는 버스전용차로제는 승용차 이용 억제 및 대중교통 이용 유도를 통한 고속도로 소통 원활화에 기여하고 있다.

  • 경부고속도로 개통일 기념,
    도로의 날 제정
    (‘92.7.7)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경부고속도로 개통을 기념하여 매년 7월 7일 정부차원의 기념식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 고속국도에 관한 특별법
    「고속국도법」제정 공포
    (‘70.8.10)

    「도로법」에 통합되면서 2014년에 폐지되었으나, 「고속국도법」은 고속국도의 정비를 도모하고 자동차 교통망의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평가받고 있다.

  • 졸릴 땐 쉬어가세요! 졸음
    쉼터(검단 등 15개소) 개소
    (‘11.11)

    졸음 사고 예방, 안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도입된 졸음쉼터는 사망자 수 감소 및 이용고객 만족도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전국적으로 끊임없이 확대설치 되고 있다.

  • 100년만의 충청지역폭설 및
    체계적 재난대응체계 정립
    (‘04.3.5)

    4,000여대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고립되는 등 고속도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었으며, 이를 기점으로 재난대응체계를 정립하는 등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

  • 통행료를 한번에! 민자고속
    도로와 원톨링 시스템 도입
    (‘16.11)

    원톨링 시스템의 도입으로 차량번호 영상인식 기술을 통해 해당 차량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중간 정차없이 최종 출구에서 통행료를 한 번에 낼 수 있게 되었다.

  • 통행료는 신용카드로, 후불
    하이패스카드로 지불 개시
    (‘09.3.25)

    기존 선불카드 충전의 불편함을 해소함으로써, 현재 이용차량 중 60%가 후불하이패스 카드를 이용하는 등 통행료 지불수단의 전환기적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 유조차 폭발로 인한
    부천고가교 화재 사건
    (‘10.12.13)

    하부공간의 불법점용에서 비롯된 화재사건은 상판 구조물 균열 등 심각한 손상을 야기했으며, 한편으로는 불법점용의 위험성과 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워준 사건이었다.

  • 최첨단 기술 총동원된 국내
    최장 인천대교(18.38km)
    개통(‘09.10.16)

    기초시공부터 케이블 가설에 이르기까지 최신의 국내기술을 총동원하여 건설되어 ‘첨단 기술의 전시장’으로 평가받는 인천대교는 현재까지도 국내 최장교량(세계7위)으로 남아있다.

  • 최초의 고속도로, 경인고속
    도로 서울-가좌 구간 개통
    (‘68.12.21)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로 기록된 경인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인천까지 소요시간을 1시간에서 18분으로 단축시킴으로써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 서울영업소에 교통정보
    방송실 설치- 現 교통센터
    (‘83.5.1)

    급증하는 교통정보 제공 요구에 대응하고자 설치된 교통정보방송실은 오늘날 교통센터로 이어져오며 양질의 교통정보전달과 교통소통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하이패스 배구단 창단 후
    첫 V리그 통합우승 달성
    (‘18.3.27)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하이패스 배구단은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정규시즌 1위와 챔피언결정전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여자배구 인기와 흥행몰이에 앞장서고 있다.

  • 전국 균형발전을 위한
    호남남해고속도로 개통
    (‘73.11.14)

    호남남해고속도로는 전 국토를 1일 생활권으로 묶어 균형개발을 촉진하였으며, 여수․광양․창원 등을 통과하며 남해권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의 초석이 되었다.

  •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사고
    (‘15.12.3)

    복구작업을 위해 16일간 전면차단되었던 서해대교 사고는 이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대응능력 배양 및 협조체계 구축의 계기가 되었다.

  •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창단
    (‘70.4.25)

    한국도로공사는 여자 배구단 창단 후 수많은 대형 스타를 배출해오며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현재의 하이패스 배구단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 국내 고속도로 최초 광통신
    망 320km(서울-대전)개통
    (‘93.9.6)

    1993년 대전엑스포 교통관제시스템 통신회선 제공을 위한 1단계 개통 및 1997년 전국 고속도로 광통신망 구축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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